Present of Orchestral Asia 2013 Symposium round table document 12

8.松下功(日本作曲家協議会会長、東京藝術大学演奏藝術センター教授)
8.마츠시타 이사오 (일본작곡가협의회회장, 동경예술대학 연주예술센터 교수)
8.松下功 (日本作曲家协议会会长,东京艺术大学演奏艺术中心教授)
8.MATSUSHITA Isao(the chairperson of the Japan Fereration of Composers, professor of Tokyo University of Arts,Performing Arts Center)

みなさん、こんにちは。松下功です。長くなりましたし、みなさんのお話の最後ですので、ほとんどみなさんお話になられたのでどうしようかなと思っておりました。とっても大事な試みをなさっている中村先生、ほんとう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そして、大変難しい題目だなと思って聞いております。われわれここにいるのは、みな、いわゆる西洋音楽といわれる部分から始まっているのですね。最近世の中は随分変わってきているなあと、わたしは思っております。わたしはいま、東京芸大の方では、演奏藝術センターという作曲科ではないところで、教えているというか、いろんなことをやっており、最近音楽学部ではなくて、美術学部に教えるようになったのですね。だんだんジャンルを越えてくるなと思うのは、わたしが会長を務めさせて頂いている日本作曲家協議会にも音大出身ではない人が、音楽大学の作曲を出ていない人も入ってきています。これは理科系の大学を出た方とか、あるいは演奏家である方とか。つまり、作曲家という概念もこれからどんどん変わっていくのではないか。わたしはこれからの総合文化、あるいは総合芸術の時代に入っていく、それが総合文化だと思っています。西洋の作曲から入っていって、東洋の、韓国には伝統音楽学部という学部があって、そこに作曲もありますね。
여러분, 안녕하십니다. 마츠시타 이사오입니다. 여러분 이야기의 마지막 순서라서, 대부분 다른 분들께서 말씀하셔서 어쩔까 하고 있었습니다. 매우 중요한 시도를 하고 있는 나카무라 선생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매우 어려운 과제라고 생각하면서 듣고 있습니다. 여기에 있는 우리는 모두 말하자면 서양음악에서부터 시작했지요. 요즘 세상이 많이 변했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저는 지금 동경예대에서는 연주예술센터라는 작곡가는 아닌 곳에서 가르치고 있다고 할까, 여러가지 일을 하고 있는데요. 요즘 음악학부가 아니라 미술학부에서 가르치게 되었습니다. 점점 장르를 넘고 있다 싶은 것은, 제가 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일본작곡가협의회도 음대 출신이 아닌 사람, 음악대학 작곡과 출신이 아닌 사람도 참가하고 있습니다. 이공계 대학 출신이나 혹은 연주자인 분들도 있습니다. 즉, 작곡가라는 개념도 앞으로는 점점 변해가지 않을까 합니다. 저는 앞으로의 총합문화, 혹은 총합예술의 시대로 들어간다고 생각합니다. 서양의 작곡에서 시작해서 동양의, 한국에는 전통음악 학부라는 학부가 있고, 거기에 작곡 전공도 있지요.
大家好,我是松下功。大家把该说的话都说完了,我该怎么办呢?
敢于作于这么大胆的尝试的中村老师,真的非常感谢。而且这也同样是一个非常难的题目。
我与在座的各位一样,都一样是从西方音乐这个部分开始的,我想,最近这个世界真的是发生了很大的变化。
Hello, everybody. I am Matsushita Isao. Because it has become a long round table and most topics have already been spoken about by participants, I have been wondering what I could say as final speaker. Thank you so much, Professor Nakamura, for having carried out this important innovative project. As I listened I felt it is a specially difficult theme. We are all starting from western music, although I think it is changing in recent years. I am currently teaching in the Performing Arts Center in Tokyo University of Arts, not the department of composition. Recently, I am even teaching in the Faculty of Art, not Music. It is the situation of going beyond genre: composers who did not graduate from University of Music are joining the Japan Federation of Composers Inc. As chairman of JFC, I know their alma mater.They graduated from science courses or performance courses and so on. Accordingly, the concept of composer in the future is changing. I think it is changing to a kind of cultural synthesis, or an integrated art project. It is really synthetic culture. Some come from western composition studies to eastern music studies, from traditional music studies to composition studies. In Korea, traditional music studies generally have a composition section. In line with such movements, in Japan too, Japanese traditional music performer-composers have organized a cooperative society.
我,现在在东京艺术大学,也叫演奏艺术中心教学,而不是在作曲系教学。与其说是教学,莫不如说是在做很多的事情,最近不止是音乐学部,也在美术学部教书。也许会让人想,这在渐渐脱离了自己的风格。而且在我做会长的日本作曲家协议会里面也有并不是在音乐大学毕业的人,或者是音乐大学里面作曲系出身的人入会。这些人,或者是理科大学出身,或者是演奏家,总而言之作曲家这个概念从现在开始也会不断的变化。我认为,从现在开始,我们在进入综合文化或者说是综合艺术的时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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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nakamura226 | 2014-11-19 17:48 | 公演 concert festival | Comments(0)